라떼군 이야기
제품을 기획하고 실제로 출시하는 개발자, 라떼군
서울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입니다. 개인, 팀, 기업 누구나 의뢰할 수 있으며, 저는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정의하고, 누구를 위한 MVP인지 좁히고, 실제 서비스로 출시해 운영하는 일까지 함께 맡습니다.
2002년부터 20년 넘게 웹, 모바일, 클라우드 제품을 만들어 왔고, 스타트업과 기업 프로젝트뿐 아니라 직접 기획한 서비스도 꾸준히 출시해 왔습니다. 최신 기술 동향을 빠르게 검토하고, AI를 제품 기능, 자동화, 개발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는 경험도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획을 이해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기획부터 개발, 출시까지 함께하는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라는 방향으로 제 역할을 더 선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는 일
- 문제 정의와 MVP 범위 설계 -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 단위로 좁히고,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 사용자 흐름과 정보 구조 설계 - 어디서 이탈이 생기고 어디서 전환이 일어나는지 기준을 세웁니다.
- 풀스택 구현과 출시 - 웹, 모바일, 백엔드, 인프라까지 실제로 만들고 운영 가능한 상태로 연결합니다.
- 최신 기술 동향과 AI 활용 설계 - 새로운 기술과 AI를 어디에 어떻게 써야 실질적인 가치가 나는지 함께 판단합니다.
- 제품/기술 리뷰 - 아키텍처, 서비스 구조, 실행 방식의 병목을 함께 점검합니다.
의뢰 가능한 형태는 Work With Me에서 정리했고, 협업 문의는 Contact에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만든 제품
- InverseOne - 한국·미국·일본·암호화폐 시장의 과매도 반등 기회를 정량 신호로 정리해주는 역발상 투자 인텔리전스 플랫폼
- StartupXO - 스타트업과 AI 팀을 사전 검증된 프리랜서 전문가와 빠르게 연결하는 사람 중심 인재 매칭 플랫폼
- DeepThought - 흩어진 생각을 설치 없이 몇 초 만에 시각적 구조로 바꾸는 브라우저 기반 마인드맵 도구
- The Weple - 짧은 체크인과 무드 기반 매칭, 자연스럽게 끝나는 대화를 중심으로 설계된 소셜 라운지
Ideas Lab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글 형태로 정리해 올립니다. 완성된 결과만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보고 어떤 생각에서 출발했는지도 함께 남겨두고 싶습니다.
전체 공개 아이디어는 Ideas Lab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