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기
제가 제공하는 가치는 단순 구현 인력이 아니라, 제품의 방향과 구조를 함께 잡은 뒤 실제 결과물까지 연결하는 실행 파트너십에 가깝습니다. 최신 기술 동향을 빠르게 검토하고, AI를 제품 기능이나 운영/개발 워크플로우에 실제로 적용하는 부분도 함께 다룹니다.
서비스 페이지에는 제가 직접 기획하고 출시한 제품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미 만든 결과물은 Services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함께할 수 있나
크게 두 가지 형태로 함께합니다. 개발 파트너십 은 기획부터 출시·운영까지 한 흐름으로 직접 맡는 방식이고, 기술 자문 은 의사결정·구조·기술 선택을 외부 시각으로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쪽인지 모호해도 괜찮습니다 — 첫 대화에서 같이 판단합니다.
개발 파트너십
기획부터 출시·운영까지 직접 맡는 방식. 외주보다 파트너십에 가깝고, 제품의 실행과 결과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간단한 버그 수정 / 짧은 개발 작업
리뷰·진단 단계 없이 바로 손이 필요한 작은 작업을 받습니다. 발견된 버그 수정, 작은 기능 추가, 운영 중 문제 핫픽스, 단발 디버깅 같은 형태입니다. (부가세 별도)
적합한 상황 — 내부 팀이 다른 일정에 묶여 있어 손이 비지 않거나, 외부에서 짧고 명확한 작업 한 건만 끝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작업한 PR 또는 패치
- 변경 사항 요약과 영향 범위 메모
- 재발 방지 관점의 짧은 후속 제안 (필요 시)
작업 한 건이 두 시간을 넘는 규모라면 별도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0 to 1 제품 개발 파트너십
초기 서비스의 설계, 구현, 출시, 운영 안정화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적합한 상황 — 외주보다 파트너십에 가까운 방식으로 함께 제품을 만들고 싶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제품 구조 설계
- 웹/모바일/백엔드 구현
- 배포 및 운영 기반 구축
- 출시 후 개선 기준 정리
서비스 리뉴얼 / 정보 구조 재설계
이미 운영 중인 제품의 흐름이 복잡해졌거나 전환 지점이 약할 때 구조를 다시 잡습니다.
적합한 상황 — 리뉴얼을 해야 하지만 어디서부터 손봐야 할지 정리가 안 된 서비스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현재 구조 진단
- 사용자 흐름 및 정보 구조 재정리
- 화면/기능 우선순위 조정
- 단계별 개선 실행안
기술 자문
직접 만드는 단계는 아직 이르거나 내부 팀이 이미 있는 경우, 외부 시각으로 의사결정·구조·기술 선택을 검토합니다. 한 번의 리뷰부터 정기 자문까지 가능합니다.
제품 리뷰
이미 출시했거나 운영 중인 제품의 사용자 흐름·UX·정보 구조를 외부 시각으로 꼼꼼하게 짚어봅니다. 어디서 사용자가 떨어지는지, 어떤 흐름이 길어지는지, 우선순위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를 정리합니다.
적합한 상황 — 운영 중인 제품의 막연한 문제감이 있거나, 다음 분기 개선 우선순위를 외부 시선으로 정리하고 싶은 팀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UX·사용자 흐름의 마찰 지점 정리
- 정보 구조와 핵심 경로 점검
- 전환·이탈 가설과 검증 우선순위
- 빠르게 손볼 것 / 중장기로 가져갈 것의 분리
기술 면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코드 리뷰 와 묶어서 진행하면 제품 문제의 기술적 원인까지 연결해 봅니다.
코드 리뷰
이미 운영 중인 코드베이스의 품질·아키텍처·운영 리스크를 외부 시각으로 점검합니다. 단순한 스타일 지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발목을 잡을 구조적 리스크와 빠르게 갚아야 할 기술 부채를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적합한 상황 — 빠르게 만들어 출시했거나 인수받은 코드베이스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알고 싶을 때, 또는 다음 큰 변경 전에 외부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코드 품질·아키텍처의 잠재 리스크 분석
- 성능·운영·보안 관점의 점검 포인트
- 테스트 커버리지·배포 파이프라인 점검
- 우선순위가 매겨진 개선 항목 리스트
사용자 영향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제품 리뷰 와 묶어서 진행하면 기술 부채의 사용자 영향까지 연결해 봅니다.
제품 전략 + 기술 아키텍처 리뷰
무엇을 먼저 만들고 어떤 구조로 구현할지, 최신 기술과 AI 도입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해 제품과 기술의 불일치를 줄입니다.
적합한 상황 — 제품 의사결정과 기술 의사결정을 함께 점검해야 하는 팀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우선순위 및 범위 검토
- 아키텍처와 운영 리스크 리뷰
- AI/자동화 적용 가능성 검토
- 구현 전략과 의사결정 메모
- 다음 단계 제안
MVP 기획 및 구조 설계
아이디어는 있지만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불분명할 때, 제품의 첫 버전을 설계 가능한 수준까지 정리합니다.
적합한 상황 — 0 to 1 단계에서 방향과 범위를 먼저 맞춰야 하는 창업자와 초기 팀에 적합합니다.
주로 정리되는 결과물
- 문제 정의와 핵심 사용자 가설
- 서비스 구조와 주요 사용자 흐름
- MVP 범위와 기능 우선순위
- 구현 시 고려할 기술 리스크 메모
어떻게 일하나
1. 문제를 먼저 다시 정의합니다
요청받은 기능을 바로 개발 항목으로 옮기기보다, 실제 사용자 문제와 서비스 목표를 먼저 맞춥니다.
2. MVP 경계를 분명히 합니다
지금 반드시 필요한 것과 나중에 추가해도 되는 것을 구분해 첫 버전의 밀도를 높입니다.
3. 구조와 구현을 함께 설계합니다
사용자 흐름, 정보 구조, 기술 구조를 따로 보지 않고 한 제품의 일부로 다룹니다.
4. 출시 이후의 판단 기준을 남깁니다
다음 개선이 가능하도록 운영 포인트와 후속 의사결정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관심 있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Contact로 연락 주세요. 지금 운영 중인 제품들은 Servic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