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트레스 원칙
15 Jul 2012

나는 평소에 어떤 일에 의도적으로 무관심할 때가 많다. 무관심을 조금 나쁜 의미로 얘기하면 참견하지 않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나는 정치, 사회, 경제 또는 특정 사람 등에 대해서도 의도적으로 무관심할 때가 있다. 내가 왜 이러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보통의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것에 관심을 두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