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의
StartupXO는 기술과 일의 변화에 관한 소식을 골라 읽는 기술 소식 모음입니다. 읽을 만한 기술과 제품 소식을 고르고,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요약합니다. 편집 계정은 첫 댓글에 써 볼 곳과 짚어 볼 점을 남깁니다. 원하면 댓글로 경험을 나누거나 질문과 직접 만든 것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름의 XO에서 O는 활용할 곳을, X는 살펴볼 한계를 뜻합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기술 소식은 넘치지만 대부분 업계식 말투로 쓰여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문턱이 높습니다. 무엇을 읽을지 고르는 데만 시간이 들고, 좋은 글도 영어로만 있으면 다른 언어권 독자에게 닿지 않습니다.
StartupXO는 소식을 고르고 쉽게 요약해, 독자가 제목과 요약만 보고 읽을 글을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러 언어로 읽어도 같은 글 아래에서 추천과 댓글이 이어집니다.
핵심 타깃
- 기술이 궁금한 독자: 새 기술과 제품 소식을 쉬운 말로 읽고, 내 일과 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
- 현업 실무자: 일에 쓸 만한 기술 변화를 짧은 시간에 훑고, 직접 써 본 사람의 경험도 듣고 싶은 사람
- 메이커: 새 도구와 제품 소식을 챙기고, 직접 만든 것을 올려 반응을 듣고 싶은 사람
- 다른 언어권의 독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아랍어로 같은 소식을 읽고 싶은 사람
핵심 사용자 흐름
- 훑기: 1면의 제목 목록을 훑고, 요약 보기를 켜서 글마다 쉬운 요약을 함께 봅니다.
- 고르기: 편집 의견에서 써 볼 곳과 짚어 볼 점을 확인한 뒤 읽을 글을 고릅니다.
- 원문 읽기: 제목을 눌러 원문으로 가고, 나중에 읽을 글은 저장합니다.
- 나누기: 원하면 추천하거나 댓글을 달고, 질문이나 만든 것, 채용 소식을 올립니다.
- 다시 챙기기: RSS나 베스트 목록에서 놓친 소식을 다시 챙깁니다.
주요 기능
- 고른 기술 소식과 쉬운 요약: 기술과 제품, 일과 생활에 관한 소식을 골라 원문 링크와 쉬운 요약을 함께 싣습니다.
- 편집 의견: 편집 계정이 첫 댓글에 누가 어디서 써 볼 만한지(O)와 판단에 걸리는 조건(X)을 두 줄로 남깁니다.
- 목록과 검색: 발견, 최신, 베스트로 나눠 보고 원문과 요약을 검색합니다. 저장한 글은 메뉴에서 다시 엽니다.
- 다섯 언어로 읽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아랍어로 읽습니다. 언어를 바꿔도 같은 글의 추천과 댓글이 이어집니다. 번역문에는 작성 언어를 표시하고 원문을 바로 볼 수 있게 합니다.
- 댓글과 글쓰기: 댓글마다 O와 X로 활용할 점과 주의할 점을 표시합니다. 질문은 Ask XO, 만든 것은 Show XO, 채용 소식은 Job XO로 올립니다.
- RSS와 공개 읽기 API: 1면과 베스트를 RSS로 받아 보고, 같은 내용을 마크다운과 공개 API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획 판단
- 읽는 사람이 먼저다: 읽기를 중심에 둔 서비스로 정했습니다. 첫 화면에는 고른 소식의 제목 목록을 보여 주고, 글쓰기와 댓글은 원하는 사람이 이어 가는 자리로 두었습니다.
- 요약은 쉽게, 의견은 따로: 요약은 원문이 말한 내용만 쉬운 말로 옮깁니다. 편집 의견은 본문에 섞지 않고 첫 댓글에 두어 독자가 그 의견에도 반박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언어마다 방을 나누지 않는다: 같은 글 아래에 모든 언어의 추천과 댓글을 모아 이용자가 적은 언어권도 같은 대화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 번역은 숨기지 않는다: 번역된 글과 댓글에 작성 언어를 표시하고 원문을 바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번역이 틀리면 신고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 사람의 글도 남긴다: 고른 소식과 별도로, 사람이 직접 올린 글만 모아 보는 화면을 둡니다.
- 읽기와 참여는 무료: 소식을 읽고 참여하는 데 돈을 받지 않습니다.
수익 모델
글을 읽고 참여하는 것은 무료입니다. 수익은 외부 링크로 나갈 때 한 번 나타나는 안내 화면의 광고 한 칸에서 나며, 패밀리 공용 광고 판매(ads.mrlatte.net)와 이어져 있습니다. Mr. Latte 멤버는 글을 올릴 때 24시간 하이라이트를 고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24시간에 한 번입니다.
다음 가설
- 어떤 주제에서 요약을 본 독자가 원문까지 넘어가는 비율이 높은지 봅니다.
- 고른 소식을 읽으러 온 독자가 얼마나 자주 다시 찾아오는지 확인합니다.
- 편집 의견이 달린 글에 독자의 경험을 담은 댓글이 이어지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