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의
Pawtelier(포틀리에)는 반려동물 사진을 올리면 미술관에 걸릴 법한 클래식 초상화로 그려주는 모바일 앱입니다. 그림 속에 금박 액자와 황동 명판이 함께 그려지고, 이름을 적으면 명판에 이름과 연도가 새겨집니다. 완성작에는 화풍에 어울리는 칭호가 붙은 전시 라벨이 따라와, 한 점의 소장품처럼 감상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반려동물 초상화는 수제 주문 제작으로는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을 들여 며칠을 기다려야 하고, 일반 사진 필터로는 “작품"이라 부를 만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Pawtelier는 사진 한 장과 1~2분으로 그 사이를 메웁니다. 액자·명판·전시 라벨까지 갖춘, 인쇄해 걸어도 좋은 완성품을 커피 한 잔 값에 제공합니다.
핵심 타깃
- 반려동물 보호자: 우리 아이를 특별한 형태로 남기고 싶은 반려인
- 선물을 찾는 사람: 반려인 친구·가족에게 줄 개인화된 선물이 필요한 사용자
- 홈 데코·프린트 애호가: 거실에 걸 유니크한 아트워크를 찾는 사용자
핵심 사용자 흐름
-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익명 이용 불가)
- 의뢰: 사진 1~4장을 올리고, 명판에 새길 이름(선택)과 화풍을 고른 뒤 의뢰
- 작업 연출: 밑그림, 밑칠, 세부 묘사, 바니시 4단계로 진행 상태를 실시간 표시
- 공개: 액자에 걸린 완성작과 전시 라벨 공개, 저장하거나 공유 랜딩 링크로 전달
주요 기능
- 화풍 6종: 왕실 초상·옛 학자·제독·민화·정원·아르누보. 서버가 관리해 앱 릴리즈 없이 조절
- 명판 각인: 이름을 적으면 그림 속 액자 하단 황동판에 이름과 연도가 새겨짐
- 칭호가 붙는 전시 라벨: 화풍별 칭호 풀에서 작품명을 생성(예: 왕실 초상 + 보리 → “보리 전하”), 3개 언어 저장
- 단체 초상 자동 구성: 같은 아이 여러 장이면 특징을 종합해 더 닮게, 여러 마리면 함께 등장
- 공개 살롱: 무료로 그린 초상화는 자동으로 살롱에 전시, 유료 생성은 공개·비공개 선택 가능
- 공유 랜딩 페이지: 갤러리 벽에 걸린 작품처럼 보여주는 짧은 공유 링크, 앱 미설치자에게도 노출
- 다국어 지원: 한국어·영어·일본어
서비스 설계 포인트
- 서버 관리형 화풍: Firestore 문서로 화풍·칭호 풀을 정의해 앱 업데이트 없이 라인업 조절
- 최초 1점 무료 + 이용권형 추가 구매: 계정당 평생 1회 무료, 이후 이용권 단위 소모성 구매(요금 강제는 서버 트랜잭션)
- 무료 생성은 무조건 공개: 살롱을 자연 성장시키는 구조, 유료 생성만 비공개 선택권 제공
기술 스택
- App: React Native (bare CLI)
- Backend: Firebase Auth(구글 로그인 전용) + Firestore + Cloud Functions
- Hosting: Firebase Hosting (공유 랜딩 페이지
/p/{jobId}) - Distribution: Android(Play 콘솔, 스토어 등록 준비 중), iOS 준비 중
- Features: 다국어(ko/en/ja), 딥링크(
pawtelier://), 실시간 작업 진행 상태 표시
문의 및 계정 삭제
- 문의하기: 연락하기에서 채널톡으로 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 계정삭제 요청: 구글 로그인 연결 해제와 업로드한 사진·생성된 초상화·살롱 게시물·이용권 잔액을 포함한 계정 데이터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삭제 요청 메일 열기(접수 후 30일 이내 처리, 처리 후 되돌릴 수 없음). 자세한 수집·보관 정책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