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의
OONYU(온유)는 누구나 자신의 고민과 일상을 나누고, 공감과 위로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이야기를 올리면 AI가 먼저 따뜻한 첫 응원을 남기고, 이어서 다른 사람들이 댓글과 마음으로 힘을 보탭니다. 기독교의 사랑, 온유, 용서, 소망, 배려를 바탕에 두되 종교 표현을 강요하지 않으며, 이 운영 철학은 소개 지면에 투명하게 밝힙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기존 SNS에서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긍정적인 모습만 보이게 되고, 진지한 고민에는 비난이 달리거나 아무 답도 없는 일이 흔합니다. AI 챗봇은 바로 답해 주지만 사람과 이어지는 경험은 주지 못합니다.
OONYU는 글을 올린 직후의 빈 시간을 AI의 첫 응원이 채우고, 그다음은 실제 사람들의 응원으로 이어지게 기획했습니다.
핵심 타깃
-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필요한 성인: 인간관계, 직장, 가족, 마음의 일을 익명으로도 나누고 싶은 사람
-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싶은 사람: 남의 이야기를 읽고 공감과 응원을 전하고 싶은 사람
-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 곳에서 사랑과 용서, 소망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핵심 사용자 흐름
- 읽기: 로그인 없이 공개된 이야기를 읽고, 마음에 드는 글은 링크로 나눕니다.
- 쓰기: 로그인해서 이야기를 올립니다. 익명으로, 나만 보기로, 받고 싶은 반응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 첫 응원 받기: AI가 짧은 공감 댓글을 남깁니다. AI가 쓴 글에는 표시가 붙습니다.
- 사람들의 응원: 다른 사람들이 댓글과 마음을 보내고, 팔로우해서 이어 갑니다.
- 이어 가기: 서로 팔로우한 사이에서는 메시지로 대화합니다.
주요 기능
- 해시태그로 나뉘는 피드: 주제를 해시태그로 붙이고, 새 글이 올라오면 알려 줍니다.
- AI 첫 응원: 판단하거나 훈계하지 않는 짧은 공감 댓글입니다. 위험해 보이는 이야기에는 AI의 문장 대신 도움받을 곳을 안내합니다.
- 한국어와 영어: 다른 언어로 쓴 글도 보는 언어로 옮겨 보여 주고, 원문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팔로우와 메시지: 팔로우하고, 서로 팔로우한 사이에서만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
- 마음함과 알림: 저장한 이야기와 보낸 마음을 모아 보고, 댓글과 마음이 오면 알려 줍니다.
- 안전 장치: 욕설과 광고는 먼저 걸러 검토 대기로 두고, 신고와 차단으로 이용자가 직접 환경을 지킵니다.
기획 판단
- AI는 첫 번째 응원자일 뿐입니다: 상담사도 종교 지도자도 아니라고 밝히고,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사람의 응원이 이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 종교는 말투에 스며들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AI 응원은 성경 구절이나 종교 용어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운영 철학을 소개 지면에 투명하게 밝힙니다.
- 위험한 이야기는 막지 않고 손을 내밉니다: 힘든 마음을 쓴 글은 가리지 않고, 사람이 쓴 도움 안내를 함께 남깁니다.
- 메시지는 서로 팔로우한 사이에서만: 원치 않는 메시지와 괴롭힘을 줄이려는 판단입니다.
- 고통을 인기 경쟁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응원이 아직 적은 이야기를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수익 모델
읽기와 쓰기, 응원은 무료입니다. 지금은 사람이 모이고 응원이 오가는지를 확인하는 단계라 별도 유료 상품을 두지 않았습니다. 수익은 외부 링크로 나갈 때 한 번 나타나는 안내 화면의 광고 한 칸이며, 패밀리 공용 광고 판매(ads.mrlatte.net)와 이어집니다. 민감한 고민 글을 광고 타기팅에 쓰지 않습니다.
다음 가설
- 글을 올린 뒤 24시간 안에 사람의 응원을 받는 글의 비율을 봅니다.
- AI 첫 응원을 받은 사람이 7일 안에 다시 오는지 확인합니다.
- 응원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의 글에 응원을 남기는 비율이 늘어나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