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의
InverseOne은 매매 규칙이 실제로 통했는지 거꾸로 따져 보는 전략 검증 서비스입니다. 규칙 하나를 국내 대형주 60종목 전체에 똑같이 적용하고, 비용을 빼고도 매매 시점에 의미가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검증을 통과한 규칙만 「살아남은 규칙」으로 부르며, 종목마다 그 규칙의 과거 기록과 현재 상태를 보여 줍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백테스트 수익이 좋아 보여도 해당 종목이 마침 오르던 시기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종목 하나에 규칙을 맞춰 본 결과만으로는 그 규칙이 다음 시기에도 통할지 알 수 없습니다.
InverseOne은 이런 착시를 줄이려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핵심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규칙이 종목을 가리지 않고 통했는지, 오래 보유해서 번 돈과 매매 시점을 잘 골라 번 돈을 나눠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핵심 타깃
- 자기 매매 규칙을 확인하고 싶은 개인 투자자: 이동평균 돌파나 과매도 반등 같은 규칙이 실제로 쓸 만한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 백테스트를 믿지 못했던 사람: 수익률 그래프는 좋았지만 왜 좋은지 설명이 없어 실제 매매로 옮기지 못한 사람
- 전략을 꾸준히 돌려 보는 사람: 검증한 규칙을 매일 다시 계산해 현재 신호를 확인하고 싶은 사람
핵심 사용자 흐름
- 종목 검색: 검색창에서 종목을 고르면 분석 창이 열립니다. 기간과 투자금, 비용을 정합니다.
- 검증 결과 읽기: 대형주 전체 판정을 통과한 규칙이 이 종목에서 어떤 결과를 냈는지, 현재 조건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전략 고치기: 전략 편집기에서 매매 조건이나 보유 비중을 바꿔 다시 돌립니다.
- 실제 체결과 비교: 실제 매매 기록을 넣으면 체결가와 지연, 규칙을 벗어난 매매가 만든 차이를 확인합니다.
- 매일 이어 돌리기: 자동 실행 봇을 설치해 고른 전략을 새 일봉이 들어올 때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주요 기능
- 대형주 전체 판정: 18개 묶음, 118개 매매 규칙을 국내 대형주 60종목에 적용합니다. 같은 비중으로 보유했을 때보다 나았는지를 기준으로 세 조건을 모두 넘은 규칙만 남깁니다. 월별 성과의 t 값이 2 이상이고, 기간을 앞뒤 절반으로 나눴을 때 모두 플러스이며, 확인한 종목의 과반에서 플러스여야 합니다.
- 종목별 기록: 살아남은 규칙을 관심 종목에 적용했을 때의 순수익과 낙폭, 거래 기록을 단순 보유와 정반대 운용 결과에 나란히 놓고 봅니다.
- 오늘의 신호 순위: 살아남은 규칙이 최근 새로 켜진 종목 다섯 개를 홈에 올립니다.
- 전략 편집기와 직접 실행: 템플릿이나 문장으로 만든 전략 초안에서 시작해 조건을 고치고, 전략 버전과 시작일을 고정해 다시 실행합니다.
- 자동 실행 봇: 매일 신호를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고른 전략을 새 일봉이 들어올 때마다 다시 계산해 둡니다. 실행할 서버는 사용자가 준비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토스증권 조회 연결을 점검하고 모의 실행만 하며, 실제 주문은 보내지 않습니다.
- 공개 성과: 봇 소유자가 공개를 선택하면 가명과 수익률, 낙폭 같은 비율만 공개 지면에 표시됩니다. 계좌와 금액은 소유자 화면에만 남습니다.
- 시장 지면: 공개 시세로 후보를 좁히는 종목 탐색, 대차잔고와 상장주식수 변화를 모은 수급 레이더, 국내 60종목 공시의 정정 전후를 따로 둡니다.
전략 검증과 자동 실행 봇은 한국어로 운영합니다. 시장 지면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기획 판단
- 종목 하나로 고른 규칙을 믿지 않는다: 검증 방식을 다듬는 과정에서 종목 하나로 고르고 검증한 규칙이 다음 시기를 예측하지 못한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판정 단위를 종목에서 대형주 전체로 옮겼습니다.
- 보유 효과와 시점 효과를 나눈다: 같은 평균 비중으로 보유했을 때와 비교합니다. 시장이 올라서 번 돈을 규칙의 공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살아남지 못한 결과에도 값을 매긴다: 살아남은 규칙이 없어도 분석 비용은 같습니다. 무엇을 시험했고 왜 탈락했는지도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라고 봤습니다. 자료 부족이나 오류로 분석을 마치지 못했을 때만 크래딧을 돌려줍니다.
- 권하지 않는다: 화면에 표시하는 값은 과거 자료를 계산한 결과입니다. 앞으로 수익이 난다는 뜻도, 매수나 매도를 권한다는 뜻도 아니라는 점을 지면마다 밝힙니다.
- 실제 주문은 다음 단계로 미뤘다: 자동 실행 봇은 연결 점검과 모의 실행부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는 사용자 서버의 비밀번호와 증권사 키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수익 모델
- 분석 이용권: 분석 1건은 50크래딧($5)입니다. 결과를 받은 시점부터 7일 동안 같은 분석을 다시 보거나 직접 실행해도 더 차감하지 않습니다.
- 한국 시장 하루권: 1크래딧으로 그날 신호 순위 1
3위 종목명과 수급 레이더 1130위를 엽니다. 45위와 레이더 110위는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 무료로 남는 것: 운영자가 공개한 전략 읽기, 자동 실행 봇, 시장 지면의 하루치 공개 지표는 무료입니다.
크래딧은 Mr. Latte 패밀리 서비스가 함께 쓰는 잔액입니다. 다른 서비스에서 충전한 크래딧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음 가설
- 전략을 고쳐 다시 돌려 보기에 7일 이용권 기간이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 공개 성과에 모의 실행 기록이 쌓이면 다른 사용자가 규칙을 고를 때 그 기록을 근거로 삼는지 봅니다.
- 신호 순위의 무료 칸(4~5위)이 하루권 구매로 이어지는 입구 역할을 하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