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의
Hizine은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실제로 어디에서 촬영했는지 사진과 지도로 찾아보는 촬영지 매거진입니다. 작품 감상에 머물던 팬의 경험을 "어디인지 찾고, 왜 의미 있는지 이해하고, 실제로 가 볼 수 있는지 판단하는" 흐름으로 넓혔습니다. 모든 촬영지 콘텐츠를 공개하며, 잠긴 지면은 없습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많은 팬이 좋아하는 장면을 촬영한 장소에 직접 가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관련 정보가 흩어져 있는 데다 정확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작품 정보와 위치 정보, 여행 정보가 따로 흩어져 있어 실제 여행 계획으로 이어 가기도 어렵습니다.
Hizine은 팬의 감정선을 끊지 않으면서, 촬영지를 찾는 일부터 여행을 준비하는 일까지 한 흐름으로 잇도록 기획했습니다.
핵심 타깃
- 영화와 드라마 팬: 좋아하는 장면을 촬영한 실제 장소를 찾고 싶은 사람
-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 이름난 관광지보다 맥락이 있는 장소를 방문하고 싶은 사람
- 콘텐츠와 여행을 함께 즐기는 해외 팬: 자기 언어로 정보를 읽고 지도로 동선을 짜야 하는 사람
핵심 사용자 흐름
- 작품에서 시작: 보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 뮤직비디오를 골라 들어갑니다.
- 장면 이해: 장면마다 붙은 사진과 설명을 보며 그 장소가 왜 기억에 남는지 살펴봅니다.
- 지도로 비교: 여러 촬영지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실제로 이동할 수 있는지 따져 봅니다.
- 주변 확인: 촬영지 근처의 식당과 쉬어 갈 곳을 함께 살펴봅니다.
- 가볼 곳 담기: 마음에 드는 작품과 장소를 로그인 없이 이 기기에 저장했다가 다시 꺼내 봅니다.
주요 기능
- 장면 단위 촬영지: 장면마다 사진과 설명, 지도를 붙이고 고정 링크를 두어 해당 장면을 바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 지도 탐색: 작품별 지도와 좌표가 확인된 장면을 모두 표시하는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 근처 식당과 쉼터: 촬영지 주변 식당을 평점순으로 보여 주고, 한국관광공사 자료를 바탕으로 근처 웰니스 장소를 안내합니다.
- 가볼 곳 저장: 가입하지 않고도 이 브라우저에 담아 둘 수 있으며, 탐색 화면에서는 담아 둔 항목만 걸러 볼 수 있습니다.
- 매거진 기사: 목록을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과 장소의 이야기를 풀어 쓴 기사를 싣습니다.
- 인물 페이지: 두 편 이상의 작품에 이름이 오른 배우와 감독의 출연작을 모았습니다.
- 8개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기획 판단
- 팬의 몰입을 여행 행동으로 잇는다: 감정이 가장 높아지는 순간인 장면을 다시 보는 때에 지도와 방문 정보를 바로 붙였습니다.
- 이야기와 지리를 떼지 않는다: 장소 정보만 보여 주지 않고, 해당 장면이 왜 의미 있는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 담는 비용을 없앤다: 가볼 곳을 저장할 때 가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움직인 순간과 담는 순간 사이에 아무것도 끼어들지 않게 하려는 판단입니다.
- 아는 만큼만 말한다: 지도 좌표는 장소를 가리키는 정보일 뿐, 그곳에서 촬영했다는 증거도 방문해도 된다는 허가도 아닙니다. 확인한 내용과 추정한 내용을 지면에서 구분해 적습니다.
- 해외 팬을 처음부터 대상으로 삼는다: 한국 작품의 촬영지를 찾는 해외 팬이 자기 언어로 읽을 수 있도록 동남아시아 언어까지 8개 언어로 운영합니다.
수익 모델
모든 촬영지 콘텐츠는 무료입니다. 수익을 내는 자리는 외부 사이트로 나갈 때 한 번 나타나는 안내 화면의 광고 한 칸입니다. 이 자리는 패밀리 공용 광고 판매(ads.mrlatte.net)와 이어져 있어, 광고가 팔려도 지면을 다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가설
- 어느 언어권 팬이 지도와 가볼 곳 저장 기능까지 가장 깊이 이용하는지 살펴보고, 해당 언어의 콘텐츠를 먼저 늘립니다.
- 근처 식당과 웰니스 정보가 촬영지 지면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지 확인합니다.
- 여행 관련 광고주가 촬영지 지면의 광고 자리를 구매할 만큼 방문자가 모이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