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군 이야기


Forkarium

운영 중 미디어https://forkarium.com

Forkarium: The Court of Petty Claims는 남은 피자를 며칠까지 먹어도 되는지, 에스컬레이터에서 걸어도 되는지 같은 생활 속 논쟁을 법정 형식으로 다룹니다. 당사자와 사연은 재미를 위한 연출로 지어냈고, 증거와 판결은 정부 기관, 표준 기관, 제조사의 공식 자료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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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정의

Forkarium: The Court of Petty Claims는 일상에서 자주 벌어지는 사소한 논쟁을 법정에 세우는 읽을거리 사이트입니다. 사건마다 질문 하나, 한두 문장의 판결, 공식 출처로 확인한 증거물, 자주 묻는 질문을 싣습니다. 당사자와 사연은 재미를 위한 연출로 지어냈고, 증거와 판결은 1차 출처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읽을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과 Threads에는 영어 카드로 나갑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생활 속 논쟁은 대개 「어디서 들었는데」라는 말로 끝납니다. 검색하면 출처가 불분명한 글과 서로 다른 주장이 먼저 나옵니다. 정작 답을 정한 기관의 문서는 찾기 어렵거나, 찾더라도 딱딱해서 끝까지 읽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재미있는 콘텐츠는 사실 확인이 부족해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Forkarium은 재미는 연출에 맡기고, 사실은 출처에 맡깁니다. 화면에서 둘을 확실히 구분해, 웃으며 읽어도 사실은 틀리지 않게 합니다.

핵심 타깃

  • 사소한 다툼에 결론이 필요한 사람: 친구, 가족, 동료와 남은 피자나 맞춤법을 두고 다투다가 결론을 내리고 싶은 사람
  • 출처를 확인하며 읽는 사람: 생활 상식을 소문이 아닌 공식 자료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 소셜에서 상식을 넘겨보는 사람: 짧고 재미있는 카드로 하루에 하나씩 알아 두고 싶은 사람
  • 한국과 일본의 생활 규칙이 궁금한 사람: 여행하거나 생활할 때 그 나라의 규칙을 미리 알고 싶은 사람

핵심 사용자 흐름

  1. 질문을 보고 들어오기: 검색이나 소셜 카드에서 「남은 피자는 냉장고에서 며칠?」 같은 질문을 보고 사건 지면으로 들어옵니다.
  2. 판결부터 읽기: 첫 상자에서 판결 도장과 한두 문장의 답을 읽고, 공식 출처의 수와 확인일을 봅니다.
  3. 증거 따라가기: 증거물과 자주 묻는 질문에 실린 문장마다 붙은 출처 번호를 눌러 원문 인용, 발행일, 확인일을 봅니다.
  4. 연출 즐기기: 아래 연출 구역에서 당사자, 시간표, 양쪽 주장, 법정이 내린 형량을 읽습니다.
  5. 논쟁 끝내기: 같은 주제의 다른 사건으로 넘어가거나, 링크를 상대에게 보내 논쟁을 끝냅니다.

주요 기능

  • 오늘의 사건: 매일 사건 한 건을 새로 공개합니다. 며칠 안에 시행될 규칙이나 새로 나온 제품처럼 지금 알아야 하는 사건은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공개합니다.
  • 판결부터 보여 주는 사건 지면: 사람들이 검색하는 질문을 제목으로 삼고, 판결과 답을 첫 상자에 둡니다.
  • 확인된 사실과 연출의 분리: 사실 구역과 연출 구역은 테두리부터 다르게 구성하고, 각 구역이 무엇인지 글로 밝힙니다.
  • 출처 목록: 사건마다 발행처, 문서 제목, 주소, 발행일, 확인일, 원문 인용을 싣습니다.
  • 주제와 기록부: 음식, 집, 여행, 기술, 매너, 과학, 언어 같은 주제별 목록과 사건 번호순으로 정리한 기록부에서 지난 사건을 찾습니다.
  • 세 언어: 같은 사건을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읽습니다. 나라별 사건에는 그 나라의 원문 출처를 씁니다.
  • 공유 카드: 사건마다 언어별 미리보기 이미지가 있고, 인스타그램과 Threads에는 영어 카드 다섯 장을 게시합니다.

기획 판단

  • 이야기는 지어내도 증거는 지어내지 않는다: 연출에는 법정 형식을 빌린 B급 유머를 쓰지만, 판결과 증거를 담은 문장에는 농담을 섞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허구나 소문을 퍼뜨리는 곳으로 보이지 않도록 모든 사건 지면과 소개에서 이 구분을 밝힙니다.
  • 열어서 읽은 출처만 싣는다: 검색 결과의 요약이 아니라 원문 페이지를 직접 열고 인용문을 확인한 출처만 싣습니다. 지면 문장에 쓰는 숫자는 인용문에도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고칠 수 있는 백과사전은 출처로 삼지 않습니다.
  • 최근 자료를 먼저 본다: 규칙과 지침은 바뀌므로 같은 기관의 자료 가운데 가장 최신 판을 찾고, 출처마다 발행일과 확인일을 함께 적습니다.
  • 답을 정해 주는 출처가 있는 논쟁만 고른다: 식품 안전 지침, 표준, 법령, 제조사 안내, 사전처럼 답을 정하는 1차 출처가 있는 질문만 다룹니다. 정치, 종교, 특정인에 대한 비방, 의료와 투자 조언은 다루지 않습니다.
  • 틀리면 공개적으로 고친다: 편집 원칙과 정정 정책을 공개하고, 고친 사건에는 고친 날짜와 내용을 남깁니다.
  • 읽기만 하는 사이트로 둔다: 회원 기록, 투표, 댓글을 두지 않습니다. 사실을 다루는 지면을 가볍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익 모델

  • 모든 사건은 무료로 읽습니다. 구독과 유료 기능은 없습니다.

다음 가설

  • 소셜 카드를 본 사람 중 얼마나 사건 지면까지 넘어오는지, 그 비율이 매일 공개를 이어 갈 만큼 높은지 살펴봅니다.
  • 검색 엔진과 답변 엔진이 판결의 첫 문장을 인용해, 질문 검색을 통한 방문이 쌓이는지 확인합니다.
  • 지금 알아야 하는 시의성 있는 사건과 오래 읽히는 생활 사건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공유되는지 비교합니다.
제품 개발 파트너나 강의를 찾으시나요? 개인, 팀, 기업 모두 환영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출시까지 함께하며, 팀과 학교에 맞춘 개발 강의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