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의
Accompy는 Android 연습 앱입니다. 곡을 열고 악기를 고르면 오케스트라는 내 파트를 뺀 나머지를 연주하고, 나는 악보를 보며 내 파트를 연주합니다. 악보는 음악을 따라가고 쪽도 알아서 넘깁니다. 내 연주를 녹음해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앱 화면은 영어로 표시됩니다.
풀려는 문제
혼자 연습할 때는 내 선율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화음과 음정이 맞는지, 긴 쉼표 뒤에 제때 들어가는지는 합주나 레슨에 가서야 알 수 있습니다. 녹음된 반주 음원은 템포와 조가 하나로 정해져 있고, 반주 앱은 구독료를 받거나 무료판에서 곡의 일부만 들려줍니다. Accompy는 필요한 템포와 조로 나머지 파트의 합주를 집에서도 들려주며, 무료로 제공합니다.
핵심 타깃
- 오케스트라 합주, 실내악 모임, 레슨을 앞두고 혼자 연습하는 현악기와 관악기 성인 연주자
- 반주와 함께 첫 곡을 익히는 학생
- 내 목소리에 맞는 조로 음정과 리듬을 익히는 성악 연습생
핵심 흐름
- 악기를 한 번 고릅니다.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부터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호른, 튜바, 기타, 하프, 피아노, 말렛 악기, 성악 음역 네 가지까지 서른 가지입니다.
- 곡을 열고 Start를 누릅니다. 카운트인이 끝나면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하고, 내 파트는 비워 둡니다.
- 어려운 마디를 구간으로 묶어 반복하고, 템포를 늦췄다가 다시 올립니다.
- 내 연주를 녹음해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시 듣습니다. 다음 날에는 홈 화면에서 같은 곡, 같은 템포, 같은 구간부터 이어서 연습합니다.
주요 기능
- 오케스트라 연주를 따라가며 쪽을 넘기는 악보. 마디를 누르면 그 자리부터 다시 연주합니다.
- 내 악기에 맞는 조로 적힌 파트.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호른, 기타, 더블베이스는 각 악기에 맞춰 적은 악보를 봅니다.
- 직접 연주하기 전에 독주까지 들어볼 수 있는 Listen
- 곡 내내 박자를 짚어 주는 메트로놈, 1, 2, 4마디 카운트인, 다섯 반음까지 조를 옮기는 기능
- 오케스트라의 파트별 음량 조절, 필요할 때 내 파트를 작게 들려주는 안내음
- 오케스트라와 내 소리의 균형 조절, 블루투스 이어폰 지연 조정, 오케스트라와 섞은 녹음 공유
- MuseScore 같은 악보 앱에서 만든 MusicXML 악보를 가져와 원하는 파트를 연주하는 기능
- 새 곡은 앱을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추가됩니다
기획 판단
- 반주는 녹음 음원이 아니라 악보를 바탕으로 연주합니다. 템포나 조를 바꿔도 소리가 망가지지 않고, 곡을 늘릴 때도 검수한 악보 하나면 됩니다.
- 앱은 연주를 채점하지 않습니다. 연속 출석, 점수, 배지가 없고, 연주를 마쳐도 결과 화면을 띄우지 않습니다. 대신 곡, 구간, 템포, 메모 같은 연습 정보를 남깁니다.
- 연습 기록과 녹음은 Google 계정에 연동됩니다. 집에서 쓰는 휴대폰에서도 보면대 위 태블릿에서도 같은 자리부터 이어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이 끝난 클래식 곡을 앱에 맞게 편곡해 싣습니다.
수익 모델
무료입니다. 광고와 결제가 없으며, 잠긴 기능도 없습니다. Google 로그인은 녹음과 연습 기록을 보관하는 데 필요합니다.
다음 가설
연주자들이 어떤 악기를 고르는지, 구간 반복이 녹음으로 이어지는지 측정합니다. 그다음에는 연주자의 템포를 따라오는 오케스트라를 시험합니다.
문의 및 계정 삭제
- 문의: hello@mrlatte.net 또는 문의 페이지
- 개인정보처리방침: 영어로 된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계정과 기기에 남는 정보, 내려받고 보내는 정보, 삭제 방법을 안내합니다.
- 계정 삭제: 앱의 Settings에서 Delete account를 누릅니다. 앱 없이 삭제하려면 hello@mrlatte.net에 Google 계정 주소로 Accompy 계정 삭제를 요청합니다.